4.0이 올라간 다음 날 나온 업데이트입니다. 새 기능은 하나도 없습니다. 지난 버전이 자리를 잡아 놓고 어설프게 남겨 둔 곳만 손봤습니다.
데스크톱에서만 쓰신다면 작은 네 가지입니다. 러닝타임 추정이 제대로 맞고, 글자 수가 줄여 쓰이지 않고, 타자기 스크롤을 끌 수 있고, 책을 통째로 내보내는 입구가 생겼습니다.
휴대폰에서 쓰신다면 이야기가 조금 더 큽니다. 시나리오를 휴대폰에서 처음으로 편집할 수 있게 됐습니다.
휴대폰에서 시나리오를 씁니다
예전에도 휴대폰에서 .script 파일은 열렸습니다. 읽기만 됐을 뿐입니다.
이제는 쓸 수 있습니다. 줄을 탭하거나 신 제목을 탭하면 그 자리에서 편집으로 들어갑니다. Enter로 다음 줄. 인물 이름은 빠른 선택에서 고르므로 매번 다시 칠 필요가 없습니다. 신을 통째로 지울 때는 먼저 묻습니다. 이 편집기에서 손가락이 미끄러지면 곤란한 동작은 그것 하나뿐이기 때문입니다.
회차 러닝타임: 툴바에 상주하고, 신마다 다시 계산합니다
회차 예상 러닝타임
이전
다른 곳에 있었고, AI가 쓴 파일은 0
추정값을 파일 전체 기준으로 한 번만 계산했습니다. AI가 바로 써 넣은 신은 셈에 들어가지 않아 0에 머물렀습니다.
지금
툴바에 상주, 신 단위로 재계산
예상 5m / 목표 5m / 95%. 목표 분은 탭해서 그 자리에서 바꿉니다.
신 단위로 쌓아 올리는 계산으로 바꿨기 때문에, AI가 써 준 신이 0으로 잡히는 일은 없어졌습니다.
스위치 두 개, 오래된 불만 두 가지
타자기 스크롤을 끌 수 있습니다. 스위치는 “⋯” 메뉴에 있고, 집중 모드 하단 바에도 하나 있습니다. 양쪽 모두 그것이 화면에 무엇을 하는지 한 문장으로 적어 두었습니다. 기본값은 꺼짐입니다. 켜면 선택이 계정에 남아 다른 기기에서도 켜진 상태입니다.
글자 수는 전체 숫자로 나옵니다. 툴바, 스냅샷, 상태 표시줄, 집중 모드 네 곳이 그동안 13,024를 1.3만으로 줄여 적었습니다. 글 쓰는 사람은 글자 수로 원고료를 받고 글자 수로 진도를 짭니다. 천 단위에서 반올림해서 득을 보는 사람은 없습니다.
책 전체 내보내기
책 전체 내보내기
모바일, 나머지 셋
책을 열면 항상 챕터 목록으로 들어갑니다. 마지막으로 보던 챕터로 곧장 떨어지지 않습니다. 이어서 쓰고 싶으면 한 번만 더 누르면 되고, 책 전체 모양을 보고 싶을 때 챕터에서 빠져나올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길게 누르기 메뉴는 뒤 화면이 스크롤돼도 닫히지 않습니다. 화면의 최대 88%까지 쓰기 때문에 한 번에 다 보입니다.
로그아웃을 계정 페이지 맨 아래로 옮기고 문구도 바꿨습니다. 지금은 “이 기기의 데이터 지우기(클라우드 백업은 영향 없음)”입니다. 이 버튼이 실제로 해 온 일이 처음부터 그것이었고, 설명이 모자랐을 뿐입니다. 아직 동기화가 끝나지 않은 책이 있으면 지우기 전에 먼저 동기화할지 묻습니다.
그 밖에
- 화이트보드의 그룹과 원형 노드는 더블클릭으로 이름을 바꿉니다. 이름 입력란은 늘 보이고 옆의 ✓로 확정합니다. IME 조합 도중에 확정해도 글자가 빠지지 않습니다.
- 시나리오 스튜디오(구버전): 신을 지우면 옆 신과 병합되던 문제를 고쳤고 Ctrl+Z도 다시 동작합니다. 모바일 작품 목록은 버튼에 손이 닿고 헤더가 넘치지 않습니다.
- 입력하는 중에 “동기화됨”으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 휴대폰 키보드를 올렸을 때 툴바가 두 줄로 겹치지 않습니다.
받는 방법
웹은 새로고침만 하시면 됩니다. 데스크톱 앱은 업데이트를 알려 드립니다. 3.4.5에서 한 번에 올라오시는 분은 4.0 글의 업그레이드 주의사항을 먼저 읽어 주십시오. 로컬 데이터베이스 이전에 지켜야 할 것이 몇 가지 있습니다.
시나리오를 다루는 방식 자체는 시나리오는 파일이 되었습니다에 적어 두었습니다. 이상한 곳이 있으면 [email protected]로 알려 주시거나 Discord에서 말씀해 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