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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만들기: 마법사의 모든 항목

마지막 업데이트 2026년 9월 9일 · 약 9분 소요

이 글은 찾아보는 쪽입니다. 만들기 마법사의 카드와 항목과 체크박스가 각각 무엇을 하는지, 그리고 「글쓰기 시작」을 누른 그 순간 무엇이 생겨 있는지를 정리했습니다. 첫 작품이라면 첫 작품 만들기를 보십시오.

작품 만들기 첫 단계. 카드 세 장 — 위의 진한 카드가 「새 작품 만들기」, 아래가 「기존 콘텐츠 가져오기」와 「백업 복원」이며, 맨 아래에 나중에 바꿀 수 있다는 안내가 있습니다

마법사가 열리는 곳

책장뿐입니다. 데스크톱에서는 「내 작품 / 보관함 / 휴지통」 탭 위의 「+ 새 작품 만들기」, 휴대폰에서는 오른쪽 아래의 둥근 「+」입니다. 에디터 안에는 만들기 입구가 없고, 예전 시나리오 스튜디오는 더 이상 새 작품을 열지 않습니다.

이 기기에 둘 수 있는 작품 수가 요금제의 상한에 닿았다면 버튼을 눌러도 마법사 대신 업그레이드 안내가 뜹니다. 작품을 보관하거나 지우면 자리가 납니다.

1단계 — 시작 방식 고르기

제목은 「새 작품 만들기」, 부제는 「시작 방식을 선택해 보세요」. 카드 세 장이 나오고 아래에 「나중에 언제든 조정할 수 있어요」가 붙습니다.

카드 대화 상자에 적힌 설명 누르면
새 작품 만들기 작품에 이름을 붙이고 바로 글쓰기 시작 2단계 양식으로
기존 콘텐츠 가져오기 문서 폴더를 드래그해 빠르게 시작 가져오기 화면으로 바뀜
백업 복원 .slima 백업 파일 가져오기 마법사를 닫고 복원 창을 엶

단계는 이 둘뿐입니다. 「스튜디오 고르기」 단계는 없습니다. 여기서 만든 것은 전부 글쓰기 스튜디오에서 열립니다.

2단계 — 양식

제목 줄은 「작품 설정」. 「뒤로」를 누르면 1단계로 돌아갑니다. 마지막 버튼을 누르기 전까지는 아무것도 기록되지 않습니다.

콘텐츠에 이름을 붙여 주세요 · 유일한 필수 항목입니다. 비어 있는 동안 「글쓰기 시작」은 회색이라 눌리지 않습니다. 책장에 뜨는 이름이 이것입니다.

어떤 유형인가요? · 칩 일곱 개, 기본값은 「소설」. 이 양식에서 「무엇이 만들어지는가」를 바꾸는 항목은 이것 하나뿐이라 따로 한 편을 두었습니다.

고급 옵션 (선택) · 접혀 있습니다. 펼치면 세 가지가 있고 전부 선택입니다.

  • 핵심 컨셉 또는 아웃라인 — 그냥 글입니다. 적은 내용은 작품 루트의 「개요.md」로 저장되며, 참고 자료라서 원고 글자 수에는 들어가지 않습니다. 비워 두면 파일도 생기지 않습니다.
  • 목표 글자 수와 목표 일자 — 작품 편집에 있는 것과 같은 두 항목입니다. 무엇에 쓰이는지는 글쓰기 목표 정하기를 보십시오.
  • 「글쓰기 가이드」 파일 만들기 — 기본은 꺼져 있습니다. 켜면 루트에 「글쓰기 가이드.md」가 생기고, 고쳐 쓸 수 있는 서식이 미리 들어 있습니다. AI 코치는 이 파일을 늘 읽는 배경 자료로 씁니다. → 글쓰기 가이드.md

「글쓰기 시작」을 누른 그 순간

작품 생성 장르 폴더와 첫 파일 버전 「시작」 에디터 열림

네 박자, 전부 이 기기 안에서, 전부 즉시. 통신을 기다리지 않습니다.

  1. 작품 자체. 이름과 장르와 목표가 들어간 채로.
  2. 그 장르의 폴더들, 그리고 원고 폴더 안의 첫 파일. 「챕터/1장.md」 — 대본이라면 「대본/1화.script」.
  3. 요청했다면 「개요.md」와 「글쓰기 가이드.md」.
  4. 평생 처음 만드는 작품에만 「사용 안내」 파일이 하나. 그 장르에 「메모」 폴더가 있으면(소설·대본·일반) 그 안에, 없으면 루트에 놓입니다. 작품을 지우고 다시 만들어도 두 번째는 오지 않습니다.
  5. 「시작」이라는 이름의 버전. 첫 1분부터 되돌아갈 지점이 있다는 뜻입니다.
  6. 에디터. 첫 파일은 이미 열려 있습니다.

여기까지가 전부입니다. AI 코치가 먼저 말을 걸지도, 아웃라인을 써 주지도, 챕터를 만들어 주지도 않습니다.

3.x에서는 이 대화 상자에 카드가 네 장이었고 그중 둘(AI 코치와 시작 / 빈 워크스페이스)은 서로 다른 출발점으로 데려갔습니다. 둘 다 사라지고 지금의 양식 한 장이 대신합니다. 이름을 필수로 만든 것도 「제목 없는 작품」이 다시 생기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

가져오기 카드, 자세히

점선 상자에 폴더나 파일을 떨어뜨리거나, 상자를 눌러 파일을 고르거나, 「폴더 전체 선택」으로 디렉터리를 통째로 가져옵니다. 그다음은,

  • 작품 이름이 저절로 채워집니다. 폴더가 있으면 첫 폴더 이름, 없으면 첫 파일 이름에서 확장자를 뗀 것. 고쳐도 되지만 비어 있으면 가져오기가 시작되지 않습니다.
  • 찾은 것의 개수(폴더 몇, 파일 몇)를 보여 주고 앞의 여덟 개를 늘어놓습니다.
  • 떨어뜨린 것 중 지원 형식이 하나도 없으면, 조용히 넘어가지 않고 그렇다고 말해 줍니다.
  • 여기서는 .zip을 받지 않습니다. 작품 전체를 묶은 압축 파일은 백업이고, 그것은 세 번째 카드의 일입니다.

가져오기로 만든 작품은 보통의 만들기와 두 가지가 다릅니다. 둘 다 의도된 것이지만 처음에는 당황스럽습니다.

  • 기본 폴더를 만들지 않습니다. 이미 자기 구조를 들고 왔기 때문입니다. 빈 「1장」을 얹으면 에디터가 처음 여는 것이 원고가 아니라 그 빈 서식이 됩니다.
  • 장르는 「일반」으로 고정되고, 가져온 파일은 전부 원고로 표시됩니다. 그 자리에서 글자 수에 잡힌다는 뜻입니다. 꼬리표를 실제와 맞추고 싶으면 나중에 「작품 편집」에서 장르를 바꾸십시오.

전체 절차는 새로 만들면서 원고까지 가져오기에 있습니다.

백업 복원

이 카드에는 자기 단계가 없습니다. 마법사를 닫고 복원 창을 열 뿐입니다. .slima 파일을 받고, 한 번에 여러 개도 됩니다. → 백업에서 작품 되살리기

같은 대화 상자, AI 베타 리더에서는

AI 베타 리더도 이 마법사를 쓰지만 곧바로 가져오기 화면에서 시작합니다. 카드도, 「뒤로」도, 장르도 없습니다. 그쪽은 읽을 것을 건네는 자리이지 원고를 새로 세우는 자리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들어간 뒤, 새 파일이 생기는 자리

파일 트리 아래의 「내용 추가」는 언제나 트리의 맨 위에 만듭니다. 선택해 둔 폴더 안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폴더 안에 넣고 싶으면 그 폴더를 오른쪽 클릭해 그쪽 메뉴에서 고르십시오. 거의 모두가 한 번은 겪는 일입니다.

새 파일은 「제목 없음」이라는 이름으로, 이름 바꾸기 입력창이 열린 채 나옵니다. 그대로 치고 Enter를 누르면 됩니다. → 파일 트리 다루기

나중에 바꾸고 싶다면

바꿀 것 어디서
이름·장르·설명·목표 「작품 편집」 → 작품 편집하기
받지 못한 폴더 파일 트리에서 오른쪽 클릭 → 「새 폴더」
이미 있는 작품 안에 대본을 폴더를 오른쪽 클릭 → 「새 대본」
책장에서 내리기 보관함·휴지통·복원

나중에 장르를 바꾸면 바뀌는 것은 꼬리표뿐입니다. 원래 받았을 폴더가 뒤늦게 생기지는 않습니다. 폴더는 만드는 그 한 번만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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