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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구조를 고칠 수 있을 때와 없을 때
마지막 업데이트 2026년 9월 9일 · 약 6분 소요
한 줄 요약: 같은 말을 청했는데 이 대화에서는 AI가 비트 보드를 고쳐 주고 다른 대화에서는 조언만 하는 이유, 그리고 고칠 수 있게 만드는 방법입니다.
무엇을 해결합니까
《묵조》에서 AI에게 비트 보드를 손봐 달라고 청하면 그대로 해 줍니다. 다음 날, 방금 새로 만든 작품에서 똑같은 문장을 넣으면 조언 한 단락만 돌아오고 판은 그대로입니다.
고장이 아니고, 방안 차이도 아닙니다. 그 다섯 가지 구조 파일의 도구가 모든 대화에 들어 있지는 않기 때문입니다. 이 문서는 언제 들어 있는지에 대한 설명입니다.
왜 언제나 다 주지 않습니까
AI가 쥐고 있는 도구 목록은 대화가 한 차례 오갈 때마다 다시 건네집니다. 기본 한 조는 언제나 들어 있습니다. 파일 읽기, 검색, 목록 보기, 글자 수 세기, 원고 편집, 파일 만들기, 파일 지우기, 그리고 메모 새로 만들기입니다.
그 뒤에 선택으로 붙는 여섯 조가 있습니다. .geomap 열 개, .map 열두 개, .beats 여덟 개, .script 일곱 개, .timeline 다섯 개 — 항목 단위 도구가 모두 마흔두 개입니다. 여기에 메모를 읽고 쓰는 세 개가 더 붙습니다.
이것을 매번 전부 보내면, 작가의 작품과 아무 상관 없는 긴 목록이 대화가 시작되는 앞자리를 계속 차지합니다. 대본 파일이 하나도 없는 순수 소설인데도 AI가 매 차례 대본 도구 일곱 개의 설명을 읽게 됩니다. 정작 읽어야 할 것을 밀어내는 글자이고, 답도 느려집니다.
그래서 도구는 필요할 때 열립니다.
세 가지 스위치, 하나만 성립하면 됩니다
비트 보드 도구가 「있는 상태」가 되는 길
.beats 파일이 이미 있습니다
또는: 지금 .beats를 열어 두고 있습니다
또는: 이 대화에서 AI가 방금 하나 만들었습니다
셋 가운데 하나만 성립하면 이 대화는 그 여덟 개를 모두 쥐게 됩니다.
하나, 작품에 그 종류의 파일이 이미 있습니다. 《묵조》에는 구조 파일 네 종류가 다 있으므로, 《묵조》에서 새 대화를 열면 첫 메시지부터 네 조가 모두 있습니다. 가장 흔한 경우이고, 평소에 이런 것을 의식하지 않게 되는 이유입니다.
둘, 지금 하나를 열어 두고 있습니다. 기준은 편집기에 지금 열려 있는 파일입니다. AI 대화 패널이 그 파일에 「붙어 있는지」와는 아무 관계가 없습니다. 그래서 방금 만들고 아직 버전으로 저장하지 않은 .timeline도, 그것이 지금 보고 있는 화면이라면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셋, AI가 방금 하나 만들었습니다. 「관계도를 하나 시작해 주십시오」라고 청해서 AI가 만들면, 그 시점부터 관계도 도구 열두 개가 들어옵니다. 그래서 이어서 인물을 올릴 수 있습니다. 「관계도를 만들고 인물 여덟 명을 올려 주십시오」를 한 문장으로 말할 수 있는 이유도 같습니다.
메모 도구는 조금 다릅니다. 작품에 메모가 하나라도 있거나 AI가 첫 메모를 만들어 준 순간 열립니다. 메모를 새로 만드는 일은 언제나 됩니다 — 기다릴 것이 없습니다.
한 번 열리면 닫히지 않습니다
어떤 한 조가 이 대화에서 열리면, 그 조는 그 대화가 끝날 때까지 남습니다.
실무에서 오는 이점이 둘입니다.
- 도구를 열기 위해 열어 둔 그 파일은 나중에 닫아도 되고, 다른 파일을 보러 가도 됩니다. 자리를 옮긴다고 도구를 거둬 가지 않습니다.
- 열 마디를 먼저 주고받다가 중간에 구조를 고치기로 마음을 정해도 됩니다. 대화를 새로 시작할 필요가 없습니다.
뒤집으면 이렇습니다. 새 대화를 열면 처음부터 다시 셉니다. 새 작품에서 새 대화를 열었고 작품에 그 종류의 파일도 아직 없다면, 그 한 조는 없습니다.
여기서 「이 대화」는 AI 대화 패널의 메시지 한 줄기를 말합니다. 다른 작품으로 옮기는 것, 새 대화를 누르는 것, 다음 날 돌아와 새 줄기를 시작하는 것은 모두 새 대화입니다.
막혔을 때는 이 순서로
이 순서로 해 보십시오. 보통 첫 단계에서 끝납니다.
- 탐색기에서 그 파일을 엽니다. 그것이 지금 보고 있는 화면이 되게 한 다음 다시 청하십시오.
- 그 파일이 아직 없다면 AI에게 하나 만들어 달라고 청하거나(「메모 폴더에 비트 보드를 하나 만들어 주십시오」), 폴더에서 직접 우클릭해 「새 비트 보드」를 고르십시오. 그다음 열어서 청하십시오.
- 새 대화를 열고 1번을 다시 하십시오. 앞의 줄기가 다른 이유로 엉켰다면 새로 시작하는 것이 가장 깔끔합니다.
이것은 원인이 아닙니다
- 배경에서 무엇이 돌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작가의 구조 파일을 자동으로 고치는 절차는 없습니다. 한 조가 있다는 것은 AI가 이번 차례에 그것을 호출할 수 있다는 뜻일 뿐이고, 실제로 움직이려면 작가가 청해야 하며, 결과는 다시 작가의 수락을 기다립니다.
- 몰래 고쳐 둔 것도 아닙니다. 이 다섯 종류에 대해서는 파일 통째 덮어쓰기가 막혀 있어서 AI에게 그 길이 없습니다. 유일한 쓰기 경로는 작가가 검토하는 제안을 만듭니다. AI가 구조 파일을 고치는 방식을 보십시오.
- 원고와는 상관이 없습니다.
.md산문을 편집하는 도구는 기본 조에 들어 있어서 언제나 있습니다. 「이 장을 다시 써 주십시오」가 이런 일에 걸리지 않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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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cs: AI가 구조 파일을 고치는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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