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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시간·레인

마지막 업데이트 2026년 9월 9일 · 약 8분 소요

한 줄로: 연표에 사건을 올리고, 시간을 붙이고, 라벨로 레인을 나누고, 끝으로 통째로 가지고 나갑니다.

레인 두 개가 나란히 있습니다. 왼쪽이 「주 서사」, 오른쪽이 「과거」이며, 사건 카드는 승문력 순서로 놓이고 해가 바뀌는 곳에 구분 띠가 들어갑니다

사건 추가하기

들어가는 길이 다섯 개 있으니, 지금 있는 자리에 맞게 고르십시오.

  1. 도구 모음의 「+ 사건」 — 한 건을 만들고 곧바로 「사건 편집」 창을 엽니다.
  2. 빈 연표에는 「+ 사건 바로 추가」가 있습니다.
  3. 달력 보기에서 비어 있는 날을 클릭 — 그날에 한 건을 만들며 날짜는 이미 채워집니다.
  4. 레인 머리의 「+ 여기에 추가」 — 그 레인의 라벨이 붙은 상태로 만듭니다.
  5. 탐색기에서 파일을 끌어다 놓기 — 아래에서 따로 다룹니다.

카드는 두 번 클릭하면 그 자리에서 이름을 바꾸고, 오른쪽 클릭하면 메뉴(이름 바꾸기/댓글 남기기/사건 삭제)가 나옵니다.

시간을 적는 세 가지 방법

카드를 누르면 「사건 편집」이 열립니다. 「시간」 칸에는 버튼 셋이 나란히 있습니다.

  • 시간 없음 — 무슨 일이 있었는지만 적어 두고, 자리는 끌어서 정합니다.
  • 자유 텍스트 — 「3년 후」 「전쟁 전야」. 달력이 있어도 날짜로 바꾸라고 강요하지 않습니다.
  • 달력 날짜 — 연/월/일에 더해 시와 분을 선택으로 넣습니다(분은 시에 딸려 있어, 시를 넣기 전까지 눌리지 않습니다). 달력이 없으면 이 버튼은 먹지 않고 「날짜를 사용하려면 먼저 달력을 켜세요」라고 알려 줍니다.

「사건 편집」은 위에서 아래로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구역 안에 있는 것
제목 사건의 이름. 파일에서 끌어다 만든 카드에는 이 칸이 없습니다(제목이 그 파일에서 왔기 때문입니다)
시간 나란히 놓인 버튼 세 개: 시간 없음 · 자유 텍스트 · 달력 날짜. 달력이 없으면 세 번째는 눌리지 않고, 올려 두면 「날짜를 사용하려면 먼저 달력을 켜세요」라고 알려 줍니다
자유 텍스트를 고르면 입력 칸 하나, 안내 문구는 「3년 후」…
달력 날짜를 고르면 작은 칸 다섯 개 — , , , , . 「분」은 「시」에 값이 들어가야 열리고, 형식을 갖춘 날짜가 이 줄 아래에 표시됩니다
시대 자유 정렬에만 있습니다. 달력 모드에는 이 칸이 아예 없습니다(연월 구분 띠가 자동으로 생기기 때문입니다)
라벨 이 사건에 붙은 색깔 라벨과, 「라벨 이름 입력 후 Enter…」 칸
아래쪽 한쪽에 「사건 삭제」, 반대쪽에 「완료

셋은 같은 파일 안에서 섞입니다. 《묵조》의 16건 중 15건은 승문력 날짜에 놓여 있고, 그중 5건은 연도만 적혀 있습니다. 「승문 77년」 같은 느슨한 정밀도는 정당한 표기입니다. 첫 번째 건은 자유 텍스트 「승문 개국 3년 전」인데, 그 시대는 달력보다 앞서기 때문입니다.

날짜가 있는 사건은 스스로 정렬되고, 없는 사건은 끌어다 놓은 자리에 머뭅니다. 달력이 켜져 있을 때 새로 만든 사건에는 기본으로 날짜가 들어갑니다. 들어가는 값은 정렬상 원래 떨어질 자리이므로, 확정해도 카드가 튀지 않습니다. 원하지 않으면 「시간 없음」이나 「자유 텍스트」로 되돌리십시오.

달력 보기에서 날짜를 확정하지 않은 사건은 점선으로 흐리게 나오며 「날짜 미확정 — 순서로 추정된 위치입니다」라고 알려 줍니다. 클릭하면 그 자리에서 날짜를 넣습니다. 칩을 다른 칸으로 끌면 날짜가 바뀌고 시각은 그대로 남습니다.

구분 띠

자유 정렬 모드에서는 편집 창에 「시대」 칸이 하나 더 있습니다. 「과거」 「현재」 같은 말을 넣으면 값이 바뀌는 자리마다 타임라인에 구분 띠가 그려집니다.

달력 모드에는 이 칸이 없습니다. 연월 띠는 날짜에서 저절로 생기기 때문입니다. 《묵조》 연표에 줄줄이 놓인 「승문 107년 삼월」 같은 띠가 그것입니다.

라벨이 레인이 됩니다

라벨 하나가 열 하나입니다. 만드는 길이 셋 있습니다.

  • 도구 모음의 「+ 라벨」로 라벨 패널을 열고, 맨 아래 칸에 이름을 넣고 Enter.
  • 레인 줄 끝의 「+」 는 그 자리에서 이름을 받습니다. 패널이 보고 있는 곳에서 멀 수 있으니 이쪽이 빠릅니다.
  • 「사건 편집」 맨 아래 칸은 라벨을 만들고 이 사건에 붙이는 일까지 한 번에 끝냅니다.

라벨 패널의 각 줄에서는 그 자리에서 이름 바꾸기(같은 라벨을 가진 모든 사건에 반영됩니다), 색 지정, ◀ ▶ 로 좌우 바꾸기, ✕ 로 삭제를 할 수 있습니다.

라벨을 지워도 사건은 지워지지 않습니다. 붙어 있던 사건은 「미분류」 열로 돌아갈 뿐입니다.

패널에는 자체 닫기 버튼이 있고, Esc나 패널 밖을 클릭해도 닫힙니다. 이름을 넣고 Enter를 누르지 않은 채 닫았더라도 그 이름은 전송됩니다. 쳐 넣은 글자가 사라지지 않습니다.

사건 하나, 갈래 여럿

사건은 라벨을 여러 개 가질 수 있습니다. 첫 번째 라벨이 주 열이고, 본체 카드가 거기 있습니다. 다른 열에는 같은 사건을 가리키는 「메아리」 카드가 나옵니다. 사건은 하나의 레코드이므로, 어느 열에서 끌어도 같은 시간을 바꾸는 것입니다.

  • 카드를 옆으로 끌어 다른 열로 옮기면 주 열이 바뀝니다. 옮긴 쪽 라벨이 앞으로 올 뿐이고, 이미 붙어 있던 라벨은 하나도 떨어지지 않습니다.
  • 라벨이 하나도 없는 사건은 「미분류」에 모이고, 그 열은 언제나 마지막입니다.
  • 한 번에 보이는 레인은 최대 여덟 개입니다. 그보다 많으면 접히고 「모든 레인 표시」가 나옵니다.
  • 레인 머리를 누르거나 메뉴의 「이 레인만 보기」로 단독 표시가 됩니다. 위에 뜨는 알약 버튼으로 되돌립니다.
  • 어떤 레인이 시간점 넷을 지나도록 다시 나오지 않으면 그 아래에 「이후 4개 시간점에 등장하지 않음 — 마무리할 때인가요?」가 나옵니다. 오류가 아니라 알림이므로, 일부러 끊은 곁가지라면 무시해도 됩니다.
  • 같은 시간점에 있는 두 건은 나란히 놓이고 「동시」로 표시됩니다. 앞뒤를 정하려면 하나를 위나 아래로 끄십시오.

챕터나 메모를 끌어오기

탐색기에서 파일을 연표로 끌어다 놓으면 놓은 자리에 사건이 생기고, 제목은 그 파일의 표시 이름이 됩니다.

이것은 파일 이름을 제목으로 쓴 것이고 연결이 아닙니다. 나중에 파일 이름을 바꿔도 사건 제목은 따라오지 않고, 사건을 지워도 파일은 그대로입니다. 제목은 편집 창이나 카드 두 번 클릭으로 바꾸십시오. 이제 이 연표 자신의 기록입니다.

댓글 남기기

카드를 오른쪽 클릭해 「댓글 남기기」를 고릅니다. 댓글은 글자 구간이 아니라 그 사건에 걸리므로, 카드를 어떻게 끌어도, 시간을 어떻게 바꿔도 떨어지지 않습니다. 카드 모서리의 숫자는 미해결 코멘트 수이며, 누르면 댓글이 열립니다. 댓글 패널의 「댓글로 이동」은 그 사건을 골라 스크롤하고, 달력 보기에 있었다면 타임라인 보기로 먼저 돌아옵니다.

내보내기와 가지고 나가기

도구 모음 오른쪽의 「.timeline 내보내기」는 이 파일 자체를 저장합니다. 읽기 전용 상태에서도 눌립니다. 읽기 전용은 고칠 수 없다는 뜻이지, 가지고 나갈 수 없다는 뜻이 아닙니다.

탐색기의 단일 파일 내보내기에는 일부러 .timeline이 없습니다(읽을 수 없는 JSON을 건네는 셈이기 때문입니다). 편집기 안의 이 버튼이 출구입니다. 책 전체를 ZIP으로 내보낼 때는 `.timeline` 원본도 그대로 담깁니다.

관련해서 두 가지. 공개 공유 링크에서는 연표가 보이지만 고쳐지지 않습니다(남는 것은 「달력/타임라인」 전환뿐입니다). 그리고 버전 기록에서 둘을 견주면 사건·라벨·설정이 몇 개 바뀌었는지 요약이 나옵니다. JSON 덩어리가 아닙니다.

휴대폰에서는

편집됩니다. 사건을 누르면 시트로 열리고, 달력 설정은 화면 아래에서 올라옵니다. 조작 요소는 손가락으로 누를 크기로 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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